[프로필]최경환 경제부총리 내정자

[조세일보] 김노향 기자 flower@joseilbo.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4년 06월 13일 11:02 / 수정 : 2014년 06월 13일 11:02

최경환(사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는 박근혜 정부 초기부터 수차례 하마평에 오른 인물.

2007년 대선 경선 때 종합상황실장, 2012년 대선 경선 캠프에서 총괄본부장을 맡았으며 '원조 친박'(친박근혜)으로 통한다.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의 비서실장을 맡았다가 '친박 퇴진론'의 책임을 지고 백의종군하기도 했다.

최 내정자는 경북 경산 출신으로 대구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아 새 정부 이후 여권(與圈)에서 급부상한 '위스콘신학파'의 일원으로 꼽혔다.

또 행정고시 22회 출신이며 청와대 경제수석실, 예산청, 지식경제부에 몸담아 경제 관료 출신의 경제 전문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슬하에는 1남1녀를 두고 있다.

[약력]

▲1955년 2월 27일 출생(경북 경산), 대구고, 연세대 경제학 학사,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대구한의대 정치학 명예박사

▲제22회 행정고시 합격,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보좌관,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이회창 대통령 후보 경제특별보좌관, 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산청 기획관리실 법무담당관,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위 간사, 제18대 국회의원, 국회 조세소위원회 위원장, 지식경제부 장관, 제19대 국회의원,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 새누리당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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